오늘을 위한 한 줄

華而不實(화이부실)
무인에서 무토는 지상으로 내려오면 산이 되고 인목은 호랑이의 형상이기 때문에 산호랑이의 용맹함과 과시욕이 있다. 그런 기질은 자신의 원칙을 뚜렷하게 표현하며 매사에 앞장서서 일을 추진하는 타입으로 드러난다. 무토답게 신의를 중시하지만 인목의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성정도 함께 가지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원칙과 자존심을 침해당할 때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불리한 상황에서도 의미없는 고집을 피울 수 있다. 그것은 드러난 외형에 비해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내실이 없을 때 더욱 잘 나타난다.
오늘을 위한 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