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강좌 - 토요명상수련 <우주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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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 함경목
  • 수강대상 : [건강], [신체에 대한 이해],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에 관심 있는 모오든 분들
  • 수강일시 : 2021년 11월 6일 - 2022년 1월 22일
    매주 토요일 11시 (총 10회)
  • 장소 :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됩니다.
  • 수강료 : 330,000원(VAT포함)
  • 유의사항 :
    ※개강일 이후 수강신청을 원하실 경우,
    02-6467-5000(평일 14시-19시)으로 개별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됩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이전, 문자와 이메일로 스트리밍 링크가 발송됩니다.
      링크를 눌러 접속하시면 온라인 수강이 가능합니다.
      해당 링크는 문제가 없는 한 기한제한 없이 반복 수강 가능합니다.
    ※12월 25일은 성탄절로 휴강입니다.
    ​​​​​​​※1월 1일은 신정으로 휴강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업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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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철공소 기수련 1기 수강생 '변유찬'님께서 제작해주신 영상입니다.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무엇이 되는 것 가운데 가장 제한이 없으면서 모든 만남을 아우를 수 있는 것이 바로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주론1>에서 우리가 내린 수련의 궁극적 목표는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거창해 보이지만 수련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라는 주체에 대한 해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주체의 해체는 소멸이라는 단순한 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성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 변화와 역동성 속에서 우리는 항상 새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만나는 대상들도 ‘우주되기’ 속에서 만남을 이룰 때
부분적인 만남으로 제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내키지 않는 대상을 만날 때도 동요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의 장과 흐름으로 인식하고 만나는 한,
자신도 대상도 모두 우주 규모의 흐름과 분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대상과 만나더라도 ‘우주되기’를 바탕으로 할 때
자신과 대상 모두 우주의 주체로 거듭나면서 진정한 만남을 이룰 수 있습니다.




 
강사 소개

<함경목>
 
1992년 대학에서 폐결핵을 앓던 중, 스승 곽내혁 선생님 (현 기살림연구소 소장)을 만나
기수련에 입문하여 폐결핵을 치유하고 일상적인 기수련으로 만족하고 있었다. 

2006년, 투병 중인 강헌을 돕기 위해 본격적으로 기수련에 매진하였다. 
현재 각종 동양학과 고전을 공부 중이며, 원효의 '진속불이' 실천으로 생활 속 기수련에 정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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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강  전통 수련의 관점이 제공하는 가능성 - 토션파, 영점장, 일기, 원교 ①

 2강 전통 수련의 관점이 제공하는 가능성 - 토션파, 영점장, 일기, 원교 ②

3강 전통 수련의 관점이 제공하는 가능성 - 토션파, 영점장, 일기, 원교 ③

4강 물은 답을 알고 있는가? ①

5강 물은 답을 알고 있는가? ②

 6강 기, 자장, 물질 ①

7강 기, 자장, 물질 ②

8강 기, 자장, 물질 ③

9강 내 안에서 만나는 우주의 참모습 ①

10강 내 안에서 만나는 우주의 참모습 ②


※12월 25일은 성탄절로 휴강입니다.
※1월 1일은 신정으로 휴강입니다.
※강의 기간 중 부득이 휴강이 발생할 경우, 수업시간 및 문자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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